서석인이여 빛속을 걸어가라!

학원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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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학원명칭

학원명칭

피땀으로 세워진 이곳이 조국의 앞날에 기여할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쓰이는,
‘안온하고 너그러우며 부족함이 없는 학문의 전당’임을 뜻함

학원표지

학원표지

전체적인 모양은 유당학원의 ‘유’자를 본뜬 것이다. 둥그런 형태는 교육자의 넉넉한 인품으로 본교 교육이 추구하는 성실한 인간상이 적립됨을 나타내며, 받침대는 인재양성에 반석이 되는 책임 있는 학문의 전당을 상징한다. 호랑이는 용맹하고 지혜로우며 투지가 강한 맹수로서 백난을 극복하고, 미래 사회를 호령할 서석인의 씩씩한 기상을 상징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앞날의 이 나라를 짊어질 유능한 일꾼을 키우고자 하는 학원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학교

학교명칭

학교명칭

광주의 옛 이름이자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의 봉우리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서석대(瑞石臺)’ 에서 따옴. ‘서석(瑞石)’은 위대한 돌, 상서로운 돌, 변하지 않는 돌을 뜻하는데, 이 배움터에서 학생들이 바위 같은 큰 인물로 자라기를 염원하며 이같이 지은 것임.

학교표지

학교표지

전체적인 모양은 광주의 머리글자인 '光'자로서 찬란한 빛이 온누리에 변함없이 이어지는 것을 형상화하고 있다.
지성을 상징하는 펜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은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 널리 퍼지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크게 기여하기를 바라는 뜻이 담긴 것이며, 학교를 의미하는 '中'·'高'자 주위의 5각형 모양은 서석의 'ㅅ'자를 추상화한 것으로 본교의 5대 교육 목표를 암시하고 있다.

학교교기

학교교기

짙은 자주색 바탕의 천을 소재로 삼았으며, 가장자리엔 금빛 레이스를 둘러 박아 테두리로 삼았다.
천의 한가운데에는 학교 표지를 금색 실과 흰색 실을 배합하여 박음질하였으며, 아래쪽엔 흰색실을 이용하여 ‘광주서석중학교’·‘광주서석고등학교’의 한자 표기를 박아 넣었다. 밝고 은은한 빛이 감도는 합금 소재의 기다란 봉에 교기를 매어 두고 있는데, 봉의 맨 위쪽 꼭대기에는 독수리 형상의 돌을 새겨넣어 깃봉을 대신하고 있다.

교비

서석인이여, 빛 속을 걸어가라

“정성이 지극하면 돌에도 풀이 난다.”는 말을 나는 믿고 삽니다.
우리 유당 학원 설립 18주년을 맞아 소중한 한 마디를 저들의 가슴에 새겨
삶의 지표가 되게 하고자 여기에 한 그루 돌비를 세우는 바입니다.

1991년 5월 16일 裕堂 崔相玉

교비

학교슬로건의 의미

학교 슬로건은 교비(校碑) ‘瑞石人이여 빛속을 걸어가라’ 가 담고 있는 이념적 의미를 유당학원 산하 광주서석중·고등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여 구현하고자 하는 정서적(情緖的), 심동적(心動的) 실천 강령으로 학원 창립 40주년의 융성기를 맞아 제정하였다.

빛나는 전통 과거 → 노랑(교화:국화)

학교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적극적으로 계승 발전시킨다는 실천 의지를 뜻한다. 설립자께서 피와 땀으로 세우신 유당학원 산하 광주서석중·고등학교는 개교 이래,재단의 투명한 학원 운영과 지원, 교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와 열망이 더하여 매년 빛나는 교육적 성과를 이루어 왔고, 오늘날 지역사회로부터 가장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는 명문사학으로 발돋음 하였다. 빛나는 학교의 역사와 전통은 멈출 수 없는 현재 진행형이며 또한 미래에도 계속 이어지고 추구되어야 할 최상의 목표이다.

꿈이 있는 현재 → 초록(교목:소나무)

유당학원 광주서석중·고등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가꾸는 꿈과 희망을 뜻한다. 학생들은 성실한 서석인으로서 미래를 향한 자신의 꿈과 실력과 의지를 키우고, 교직원들은 열성적이고 헌신적인 가르침을 통해 교육자로서 긍지와 보람을 가꾸며,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을 맡긴 학교와 교사들에게 깊은 신뢰와 기대를 가질 때, ‘學生들과 先生님들과 學校와 社會와 이 나라는 달라지는 것’을 염원하는 학원 설립자의 꿈도 이루어진다.

웅비하는 서석인 미래 → 파랑(교색)

도전과 열정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진취적이고 개척적인 서석인을 뜻한다. 이는 학교 교육목표인 ‘미래를 지향하는 성실한 서석인’을 근간으로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미래형 인재를 기르고자 하는 의지이기도 하다. 지혜롭고 용맹스러운 호랑이처럼, 가장 멀리 가장 높이 나는 알바트로스처럼, 가슴에 웅대한 꿈을 품고 미래로 세계로 담대하게 비상(飛翔)하는 서석인을 뜻한다.